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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원어민 영어회화교실 개강
  • 편집국
  • 등록 2011-07-08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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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11일 오후 6시 봉덕2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원어민 영어회화교실』개강식을 가지고 올 12월까지 6개월 과정의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

봉덕 1․2․3동, 대명 2․5동에 주소를 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영어회화교실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오후 6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이루어진다.

이번 강의는 캐나다 오타와대학에서 여성학을 전공하고 초등학교 방과후수업 전임강사를 역임한 빅토리아 러글린(Victoria Rogolon)이 맡았다.

현재 대명 6․9․10․11동에서는 ‘슬기샘 영어회화교실’을, 이천동과 봉덕 1․2․3동, 대명 2․5동에서는 ‘움찬 영어회화교실’을, 대명 1․3․4동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는 ‘대명4동 영어회화교실’을 운영 중이다.

올 6월 말 기준으로 약 450여 명의 학생들이 원어민 영어회화수업을 수강하는 등 관내 청소년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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