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평균180여명의 장애인들이 사회적응프로그램,재활치료,생활체육,정보화교육...
문경시는 12일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정주)에 34인승 버스와 12인승 승합차량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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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이후 9년째 매일 아침저녁 운행하는 버스와 승합차량의 노후화로 안전운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문경시의 차량지원으로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한층 나아진 교통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하루 평균180여명의 장애인들이 사회적응프로그램,재활치료,생활체육,정보화교육,일자리사업,주간보호프로그램 등을 이용하고 있다.
유정주관장은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노후 차량 교체로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셔틀차량을 운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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