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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류해운)는 2011. 7. 15. 15:00 소방본부 대회의실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해 군, 경찰, 환경청, 한전, KT 등 25개 유관기관 80여명이 테러 등 재난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체제 구축 등 긴급구조·구급 종합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대회 기간중 테러 등 재난에 대비하여 중앙119특수구조단, 경북, 경남, 울산 등 대테러 및 화생방사고 긴급구조대(인원 36명, 특수차량 8대)를 대구소방안전본부 긴급구조통제단으로 편성하여 유사시에 대응하며, 경기장, 선수촌, 호텔 등 주요 경기관련시설에 24시간 소방력을 집중 투입하여 각종 사고에 대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