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례, 한림 등 5개면 지역, 76,2㎞, 518억원 -
김해시는 2008년도 하수관거 정비 BTL사업을 지난 7월30일 환경부로부터 진례, 한림, 생림, 상동, 대동 등 5개면 지역 76.2㎞, 사업비 518억원을 확정받아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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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추진은 오는 9월 김해시의회의 승인을 받아 2008년 3월 시설사업 기본계획고시, 2009년도 3월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2009년도 4월 착공에 들어간다
현재 김해시는 2005년도 해반천 일원 119㎞ 851억원, 2006년도 장유면, 주촌면, 내외동외 2개동 107㎞ 676억원의 하수관거 BTL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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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환경부로부터 확정을 받은 사업구간은 최근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낙동강변의 화포천, 대포천유역으로 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하천의 수질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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