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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청소년문화교류캠프
  • 편집국
  • 등록 2011-07-19 02: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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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소년회관에서는 방학을 맞아 2011영․호남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7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2박 3일간 대구일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영호남 청소년문화교류캠프는 두 지역의 청소년들이 교류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우정을 쌓고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캠프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체험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하는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01년 1차 영․호남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시작으로 전남보성군과 대구북구를 번갈아 가며 진행하는 캠프로 올해 11회차를 맞이하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캠프이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해로 타 지역의 청소년에게 대구의 의미가 남다를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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