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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설 맞이 “만나의 집”과 함께 했어요..
  • 심영덕 기자
  • 등록 2007-02-17 08: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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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맞이 즐거운 마음으로 -
 
전북 고속도로 남장수영업소 김기수 소장은 영업소 봉사단원들과 함께 설을 맞아 소외받는 내 이웃을 돌아보고자 만나의 집을 찾아가 위문활동을 펼쳤다.

청소도 같이 하며 친해지고, 사진도 같이 찍으며 웃을 수 있었고, 다음에 또 올 때 얼굴을 기억해 주라는 아쉬움 말을 뒤로 한체 보람된 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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