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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세계군인체육대회 '참석위해 출국'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1-07-22 02: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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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직전 대회인 2011 브라질 세계군인체육대회에는...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이 2011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7월 21일 출국했다.
 
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직전 대회인 2011 브라질 세계군인체육대회에는 총 12개 종목 92명의 선수와 71명의 임원들이 참가하며, 대회는 지난 16일 개막해 24일 폐막한다.

이한성 의원은 이날 대한항공편으로 출국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진행 중인 대회에 참석, 선수단을 응원하고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준비를 위해 시설제원, 행사 진행상황 등을 살펴보고 CISM 관계자들과의 면담도 할 예정이다.

이한성 의원은 이날 출국에 앞서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차기 대회를 유치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층 높여주길 기대한다”며 “2015년까지 남은 기간 동안 대회 관련 기반 시설, 행사진행 기술, 행사 흥행 정도 등을 세밀히 살펴서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는데 참고자료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제정을 준비 중인「2015세계군인체육대회지원법」안에도 이를 반영한 후 빠른 시일 내에 발의해서 정부와 지자체가 문경 대회에 전폭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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