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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방문
  • 편집국
  • 등록 2011-07-25 14: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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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칭 함안보․합천보 명칭 조속 제정 건의
 
김충식 창녕군수는 낙동강 살리기 18공구와 20공구에 건설중인 가칭 함안보와 가칭 합천보 명칭 제정이 지연되고 있자 25일 구자천 군의회 의장과 함께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10월 4대강 개방 행사를 2개월 앞둔 현재까지 두개의 보 명칭이 제정되지 않고 있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에게 조속히 보 명칭을 제정 해 줄 것을 건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군은 지난 2009년 6월 8일 4대강 마스터플랜 발표이후 창녕군 18공구에 건설되는 가칭 함안보와 20공구의 가칭 합천보 명칭이 특정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보 명칭의 조속한 변경을 위해 그동안 지역출신 국회의원, 4대강 추진본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경상남도, 한국수자원공사에 10회 이상 방문했다.

국무총리, 국토해양부장관 등 현장 방문 시 에도 보 명칭 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 해 왔으며, 보 명칭 제정 추진 상황은 경남도에서 해당 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4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 해 놓은 상태다.

군 관계자는“늦어도 6월말까지는 보 명칭이 제정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으나, 보 준공 단계인 현재까지 보 명칭이 제정되지 않아 창녕군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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