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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7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농업인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최근 3년간 창녕군으로 귀농한 신규 농업인 45명이 참석했으며, 군은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영농정착금 지원, 교육수강료 지원사업 등 귀농인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 권중배 특화작물연구실장을 초빙해 참깨, 들깨, 마 재배 등 특화작물에 대한 영농기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들이 참석해 귀농에 관한 정보교류와 군의 귀농정책에 대한 이해 및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대한 강한 의욕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