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선율에 천년 다향을 실어 보내며...
삼복복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길거리 음악회가 오는 8월 4일은 맑은 물이 쏟아지는 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차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화개면이 주최하고 화개소리가 주관하는 “이번 길거리 작은 음악회는 하동군이 계절별로 길거리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를 즐기는 관광객과 함께 초 여름밤의 낭만을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선율에 천년 다향을 실어 보내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화개소리의 열림마당을 시작으로 통기타, 섹스폰, 모듬북, 사물놀이, 전통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하동을 찾아온 관광객이 초여름밤을 함께 즐기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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