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상 수용생활을 할 수 없어 형집행정지로 출소한 무연고자를 보살펴 주고 있는...
대구교도소(소장 나진영) 과장이상 간부들이 지난 21일 7월분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150만원을 모아 경남 창원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소망원을 찾아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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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원은 중증장애인들이 생활하는 노인복시설이며, 건강상 수용생활을 할 수 없어 형집행정지로 출소한 무연고자를 보살펴 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나진영 소장은 “간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