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 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 편집국
  • 등록 2011-08-08 19:36:06
기사수정
 
<전 시민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여 ‘대구 시민의 단결된 힘’을 전 세계에 보여 줍시다!> 대구시는 목전에 다가온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 역량 결집과 제66주년 광복절(8. 15)을 경축하기 위하여 오는 8월 10일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9월 4일까지 26일간 전 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목전에 다가옴에 따라 대회 성공의 열쇠인 막바지 분위기 조성 및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해 다가올 제66주년 광복절(8. 15)과 연계해 전 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내 전역을 축제 분위기로 조성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계도활동을 벌인다. 먼저 시, 구·군 소속 전 직원이 태극기 게양 운동에 솔선 참여토록 하고, 업무 유관 기관 및 단체에 태극기 게양 운동 참여도 요청한다.

또한 승용차·버스 등 차량에도 태극기 부착을 당부하는 한편,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주부모니터단․자원봉사자․미소친절119․시민 서포터즈 등 각종 사회단체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도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지하철· 버스 안 및 승강장 대기소에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자막을 송출한다.

특히 대구시는 태극기 달기 운동 붐 조성을 위해 홍보계도 책임관을 지정 운영한다. 총괄책임관으로는 市의 자치행정국장, 구․군 책임관은 총무국장, 읍․면․동 책임관은 읍․면․동장으로 지정하여 전 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모니터링 하는 한편 시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와 주요상가 등에 구역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여 직접 아파트 단지 및 상가에 방문하는 등 관리사무소와 협의하여 안내문 부착 및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또 교육청을 통하여 학교 홈페이지나 가정통신문을 이용하여 태극기 달기 운동에 각 가정에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경제계, 의료계, 예술계 등 다양한 민간 단체에도 태극기 달기 운동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대구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사이버 친구들에게 태극기 달기 운동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휴대폰과 PC에도 살비와 함께하는 태극기 이미지를 게양하자는 운동도 함께 벌인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