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 10~ 9. 8 연인원 1천400여명, 4천200여개대상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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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서장 김용재)는 1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세계육상선수권대구대회 대비 소방안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2011대구대회에는 212개국 6,000여명의 선수·임원·기자단이 참가하여 47개 종목에 걸쳐 자웅을 겨룬다. 소방에서는 대회 소방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구조·구급 긴급대응태세 확립을 통한 현장대응역량 제고 ▲단계별 대회시설 및 취약대상 등 집중 예방감시체제 강화 ▲안전요원 및 소방력 근접배치 등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한다.
이 기간 대회 개막전 준비단계, 대회기간 강화단계, 대회 마무리 단계로 구분하여 소방공무원 연인원 1천400여명이 대형화재취약대상·대형판매점·재래시장·다중이용업소 등 4천200여개 대상에 대하여 화재 등 각종 재난 예방을 위해 가용 소방력 총동원, 대구가 지향하는 안전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쏟아 대회가 성공적 개최·마무리 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