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소방서(서장 최상복)는 17일 부터 2011육상선수권에 대비하여 관내 화재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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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취약대상에 대한 순찰을 통해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구달성소방서는 대회 종료일까지 취약대상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여 2011대구육상선수권의 성공개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