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경포이업종교류회와 형산이업종교류회 합동 월례회 개최...
중소기업 경포이업종교류회(회장 박인식)와 형산이업종교류회(회장 이상혁)가 18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회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월례회를 개최했다.
|
이날 합동월례회는 지난 4월 전국중소기업CEO대회가 포항에서 공동개최된 것을 계기로 두 교류회 간의 활발한 상호교류활동을 통해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것이다.
특히 손수익 포항시 경제산업국장이 ‘포항경제의 현주소와 중소기업 육성시책’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현재의 한국 및 세계경제, 포항 경제의 현주소와 각종 중소기업 육성 시책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손국장은 현대 중소기업 경영의 특징을 ‘불확실성’, ‘글로벌화’, ‘변화와 혁신’으로 요약하며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이 3가지 특징의 극복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확대, 보조금 지원, 영일만 4산업단지 계획 등 시책홍보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포항에 투자를 해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인식 경포이업종교류회 회장과 이상혁 형산이업종교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합동월례회를 시작으로 회원 상호간 교류를 활발히 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나가자”고 다짐했다.
또한 “90여개 회원사가 힘을 모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정보 및 기술교류를 연계하고 기업가 정신으로 사화적 역할과 책임을 완수해나가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