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장관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6~2.20)을 맞아 지난 16일 오후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교통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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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소통상황을 보고받은 이 장관은 근무자들에게 “우리가 편하면 국민들이 불편하고 우리가 불편하면 국민들이 편해진다.”는 사실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귀성길 안내에 최선을 다해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귀성객들이 몰린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센트럴시티터미널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귀성객들이 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취약한 곳이 없는지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