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달성소방서 화재피해 입은 외국인노동자에게 사랑의 손길
  • 박지현
  • 등록 2011-08-23 00:32:20
기사수정
달성소방서(서장 최상복)는 지난 8월 17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외국인 노동자 숙소를 21일 방문하여 쌀, 라면 등을 포함한 긴급구호킷트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생활필수품을 제공받은 사람은 논공읍 금포리에 거주하는 스리랑카인 외국인 근로자로, 숙소로 사용 중인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생필품을 전달한 달성소방서 지휘조사담당은 “앞으로도 불의의 화재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의 시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화재로 인해 고통을 받는 주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