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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참여근로자의 자립지원을 위한 커피전문점은 율하체육공원에 90백만원을 투자 1개동 45㎡규모로 매장을 마련하여 청년실업자 3명이 공동 운영하는 해피샵을 지난 26일 오픈했다.
이번 해피샵 사업은 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공원지역에 커피전문점을 설치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실업자에게 무상으로 임대함으로써, 공원내 편의시설로 사용함과 동시에 실업자들이 소득도 올리고, 창업방법도 배우게 하는 일자리사업으로 계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