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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일중 중 3일간 신규임용 공무원으로 발령받은 22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공무원 OJT(직장내 직무교육)를 실시했다.
첫째 날인 29일에는 공무원의 자세와 역할, 공직기강과 청렴교육, 조직활성화 및 친절교육, 군정현황 및 주요업무 설명, 정보화교육이 있었다.
30일 둘째 날에는 창녕박물관, 석빙고, 우포늪 등 군내 주요관광지와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창녕군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우리고장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하고, 마지막날인 다음달 1일은 9월 정례조회 참석으로 소속감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규공무원들이 이번교육을 통해 군민의 입장에서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또한 조직문화에 좀더 빨리 적응하면서 군정현안 이해와 창의적인 군정 수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