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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네팔에서 새벽종을 울렸다!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1-09-03 0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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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대청소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네팔 치트완군에서 새벽종을 울려 ...
네팔 치트완군을 방문중인 남유진 구미시장과 박주연 의원 일행이 새마을운동 국제화사업 지도를 위해 1일 현지시각 6시30분에 네팔 치트완군 군수, 공무원, 주민 등 현지인 200여명과 함께 새마을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구미시에서 매월 1일 실시되고 있는 새마을대청소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네팔 치트완군에서 새벽종을 울려 새마을운동 정신의 가장 기본인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참가한 현지인들도 "이른 아침에 새마을대청소를 하니 상쾌한 하루가 시작된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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