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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그림으로 보는 6.25전쟁’ 미술대전 열려
  • 경북편집국
  • 등록 2011-09-17 03: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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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비극이자 세계사적 의미를 갖는 6.25전쟁을 반추하는 역사의 현재화...
 
6.25전쟁60주년미술대전조직위원회(위원장 김길홍)는 9월 16일 오후 2시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 35에서 그림으로 보는 6.25전쟁 미술대전 개막식을 갖고 7일간 전시한다.

이날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권기을 안동교육장, 백남명 안동소방서장, 정계웅 안동보훈지청장, 이재춘 문화원장, 김명호 경북도의원, 김근환, 이재갑, 손광영, 김은한 시의원 및 재향군인회 안동시지회, 6.25참전 유공자 경북지회 관계자, 유관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60주년미술대전조직위원회와 갤러리 쉐자아르가 주최하고, 안동보훈지청, 재향군인회 안동시지회, 6.25참전 유공자 경북지회가 후원했으며, 안동병원, (주)세영종합건설, 안동사랑운동본부의 협찬으로 열렸다.

행사에 앞서 김길홍 위원장은 “이번 고향 안동에서 존경하는 시민여러분과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문화감상의 장을 마련해 줄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6.25전쟁 60주년기념미술대전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오늘의 시각에서 예술을 통해 형상화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민국의 비극이자 세계사적 의미를 갖는 6.25전쟁을 반추하는 역사의 현재화 작업이자 전후세대에는 교훈을 주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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