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컬러풀 도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활력이 넘치고 생동감을 주어 도시위상 제고와 관광효과를 높이고자 대구의 관문인 금호강을 통과하는 서변대교(길이878m, 폭25m)에 총사업비 16억원으로 야간경관조명시설을 하기로 하고, 지난 6월에 현상공모 마감한 결과 14개 업체의 작품이 응모되어 대구시의 도시경관자문위원 및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07.8.3)를 거쳐 당선작 및 우수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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