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생활체육회와 (사)한국대학생활체육연맹이 주최하고 상주시와 대구일보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 축구동아리 50개팀 1,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함에 따라,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하여 생활체육공원, 시민운동장, 상주고등학교, 경북대상주캠퍼스에 팀을 배정하여 예선경기를 진행하고, 본선에 진출하면 토너먼트로 승부를 결정한다
한편, 9월 24일 10시에는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회식을 가진 후, 이어 상주상무피닉스프로축구단 선수들의 사인볼 시구와 싸인회도 준비되어 있어 임원․선수뿐 아니라 관람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시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국 대학의 젊은 대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동아리간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미래를 향한 힘찬 비상, 상주시민과 함께”라는 케치프레이즈와 함께 상주상무피닉스프로축구단을 창단한 상주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