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결연 마을인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삼리1리 지역주민 20여명을...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삼리1리 지역주민 20여명이 지난 22일 자매결연을 맺은 대구교도소를 방문해 교정시설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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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는 자매결연 마을인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삼리1리 지역주민 20여명을 초청해 교정시설 견학을 실시하고 상호교류를 증진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자매결연 마을 주민들과 지속적인 왕래로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교정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진영 소장은 “이번 자매결연 마을 교정시설 참관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의 창구를 넓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교정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