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사회복지센터 소장 이종필)에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토요일~! 새문경 청소년 아카데미” 라는 주제로 가을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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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미술, 과학, 마술, 요리, 영화, 음악 등 모두 13개 프로그램(42회)으로 분야별 유명강사를 초청하여 지역의 청소년 1천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된다.
주요 초청 특강으로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저자 고정욱 동화작가, “필기왕 노트정리로 의대가다”의 저자 김현구 멘토와의 만남, 예능의 꿈~! 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있으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난타공연, 태양광 뮤직박스만들기, 영화제작소 등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로 실시된다.
이종필 소장은 "청소년들의 일요일 여가문화 활용를 위해 '일요일~!!청소년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개설하였으며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를 위한 신생아모자뜨기 캠페인, 리더십 & 스피치, 연필 인물화 등의 강좌가 운영된다"고 말했다.
접수는 2011.9.30(금) ~ 12.10(토)까지 선착순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550-66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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