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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합천보 명칭 제정 확정에 따른 대책협의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10-12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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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1일 창녕군의회 1층 회의실에서 낙동강살리기 보 명칭 제정과 관련한 합동대책 협의회를 갖고 향후 대책에 대해 협의 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구자천 군 의회의장, 김부영․권유관 도의원, 군의원,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창녕군은 지난 8월 5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 확정 통보한 창녕․합천보 명칭에 대해 창녕군이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꾸준히 관계기관에 건의한 결과와 그간 추진 상황을 이날 보고했다.

대책협의회는 보 명칭 소송제기로 인한 법률자문 및 당위성 홍보 등과 함께 언론에 잘못 비춰진 보도내용에 대해 계속적으로 대처하기로 하고, 추진경과를 지켜보면서 대응수위를 조절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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