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만 동구청장 대구 동구청은 자매결연도시 중국 안휘성 황산시와 보다 내실있고 미래지향적인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관내 대구관광고와 황산시 흡현고간 청소년(상호)홈스테이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는 지역 청소년에게 황산시(흡현)의 견학과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의 생활문화를 체험케해 청소년의 국제화마인드를 높혀, 미래의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민간교류의 토대를 구축함으로써 지금까지의 관 주도적 국제교류에서 탈피해 민간(학교간 등)주도인 국제교류를 활성화 시키려는 국제교류에 대한 발상의 전환(혁신)의지 라고 할 수 있다.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의 내용은 7.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10명(공무원1, 인솔교사 1, 학생8)의 방문단이 황산시 흡현고교를 방문 결연가정 홈스테이 및 황산, 흡현의 유적지 방문으로 중국의 생활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향후 학교간(자매결연)상호민박 등의 방안을(협의)모색 했다.
8.12일부터 16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황산시 흡현고교 방문단 10명(공무원1, 인솔교사1, 학생8)이 동구 및 대구관광고를 방문 결연가정 홈스테이를 통헤 한국가정(생활문화)을 체험하고 한국전통문화체험학교,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등의 체험 및 견학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결연가정(홈스테이)커플끼리 한국문화 자유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한.중 가교를 위한 유대를 강화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朴모(대구관광고 2)학생은『홈스테이를 통해 중국 가정을 알고 역사와 문화를 아는 일거양득의 보람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 고등학교간은 물론 민간차원의 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 며 환하게 웃었다.
‘이재만 동구청장’은『이번에 실시하는 홈스테이를 계기로 대학생 어학 교류 차원의 홈스테이로 확대하여 양국이 서로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는 교류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