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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에 '박훈서씨 선정'
  • 전병인 기자
  • 등록 2011-10-21 00: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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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생활체육회 실무부회장으로 소백산마라톤대회 산증인으로 1회 대회부터...
박훈서 영주시생활체육협의회 실무부회장(47세, 영주동산고등학교 교사)이 2011년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박씨는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의 산증인으로 1회 대회부터 지금까지 대회 활성화에 헌신․봉사해 왔으며, 각종 전국육상경기대회를 유치해 지역활성화에 기여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05년부터 영주동산고 사이클팀을 지도․감독하면서 우수 선수를 발굴․육성해 창단 3년만에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올리는 등 지역 체육발전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경북도민상 수상은 10월 21일 오후 4시 경주엑스포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2011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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