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 하동고 29명, 하동여고 15명 등 고교생 44명으로 구성된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관내 재가 뇌졸중, 뇌척수 환자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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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보건소가 주관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재가 뇌졸중 및 뇌척수 환자 40가구에 대해 2인 1조로 편성돼 실시하게 된다.
이들 학생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에 나서기 위해 지난 2일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김계환관리 의사로부터 물리, 작업 치료사의 뇌졸중 환자의 근육특성, 관절가동범위 근력 테스터, 관절운동과 근력강화운동 및 재활운동방법 등의 사전 실습을 이미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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