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여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확보···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능숙하게 사용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에서 주관해 충주시 수안보에서 열린 '제1회 전국산불진화지상경연대회'에서 13개 팀(8개 도, 5개 지방산림청)중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역여건에 맞는 장비의 효율적 사용, 시스템 운영의 이해도 및 숙련도 등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역량평가를 위해 1,000m 떨어진 산정상부까지 650ℓ의 진화용수를 빨리 옮기는 경연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남부지방산림청은 300여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평소 교육·훈련을 통해 전 대원이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숙련도를 높이는데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