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예방능력 갖추는데 도움 될 것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구제역 발생 1년을 맞아 '구제역, 기록으로 남기자'란 제목의 백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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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쪽 분량의 구제역 백서에는 발생상황, 긴급방역 추진, 안동시의회의 특위활동, 사후관리, 방역홍보 추진, 종합평가와 재발방지 대책 그리고 구제역 긴급행동지침 주요 개정사항이 수록됐다.
또 부록에는 방역대책 추진일지, 언론이 본 구제역 방역활동, 구제역 국내·외 사례 등도 기록됐다.
시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구제역이 재발돼서는 안된다"며 "이번에 발간된 백서를 통해 구제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보다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예방능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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