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패와 포상금 100만원을 수상···보안의 구조적 문제점 지속적으로 발굴·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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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체보안감사에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패와 포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보안감사는 국가기밀보호, 보안누수·취약요인 사전 차단, 보안관리실태 확인, 정보보안의식 강화 등 보안업무 생활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은 평상시 보안의식 제고를 위한 PC화면보호기를 제작·배포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보안업무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보안업무실무능력 평가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해 최우수기관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기관특성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분야와 구조적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보안사고 예방활동 및 자체 보안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평상시 보안관리 실태와 보안기강 확립을 위해 매년 본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보안업무분야 감사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