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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무공해 시래기 수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12-06 12: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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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오부면 양촌리 민학규씨(56세) 농가에서 시래기 전용 무를 생산해 무청을 잘라 덕장에 걸어 말리는 시래기 건조작업이 한창이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는 산청산 시래기는 겨울철 모자라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겨울 보양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무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소는 위와 장에 머물러 포만감을 주어 비만 예방에도효과가 있으며, 시래기 밥과 시래기 무침 등 건강밥상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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