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여명의 직원들이 시장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구교도소 여직원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계획에 따라 6일 전통시장방문 릴레이 11번째 마지막 주자로 5일장이 열린 화원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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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에 따르면 여직원 12명이 자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계획에 따라 지난 9월 26일부터 1회성 전시행정을 벗어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누리 상품권 1,530만원을 구입했다.
또한 여직원들이 구입한 상품권으로 5일장이 열리는 화원시장과 재래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펼치는 등 300여명의 직원들이 시장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나진영 소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변화와 함께 장점을 널리 홍보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며, “가족단위 전통시장 방문과 함께 온누리 상품권을 국민상품권으로 확산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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