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지역을 만들고자 완벽한 치안서비스 전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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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강남파출소와 태화파출소가 새롭게 확장·이전되면서 주민들의 안전한 지킴이로 거듭날 전망이다.
8일 오전 9시30분 강남파출소 확장이전 개소식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태화파출소가 확장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인 구 강남동사무소에 새롭게 자리 잡은 강남파출소에는 경찰관 8명이 상주하면서 3교대 근무를 시행한다.
또 태화파출소도 구 태화동사무소를 단장해 이전하면서 경찰관 22명이 상주하고 3교대 근무로 치안활동을 펼친다.
이성호 안동경찰서장은 “강남·태화파출소가 새롭게 단장하고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행복한 지역을 만들고자 완벽한 치안서비스를 전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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