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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 현대온천호텔 김영철 사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라면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영철 사장은 9일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도덕성 회복운동 강연회가 열린 도천면 주민자치센터의 현관 앞에서 박상천 부곡면장에게 라면 117박스(244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 사장은 “추운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면 관계자는 “김영철 사장의 고마운 뜻을 담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 부모 가정, 어려운 저소득가정 등에 라면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