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6개 공사장이 동절기 기온저하로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저하 대상 건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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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각종 건설공사의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해빙시까지 주요사업장에 대한 건설공사의 시공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영주시가 추진중인 도로공사 등 총 36개 공사장이 동절기 기온저하로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저하 대상 건설공사에 대한 시공 중지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공중지에 따른 안전사고 및 민원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할 것과 부득이 콘크리트 타설시는 한중콘크리트 시방규정에 따라 공사감리자 또는 감독의 승인을 득한후 추진토록 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공중인 구조물에 대하여는 동결 예방을 위해 반드시 보온 시설을 설치하고, 현장의 정리정돈은 물론 공사장 안전관리와 공사로 인한 위험요소에 대해 사전에 안전시설 및 안내표지판 설치로 주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동절기 공시중지는 해빙기가 도래하는 3월초에 해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