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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신활력사업 추진평가 최우수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08-20 17: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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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센티브 9억원 및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경남 하동군이 신활력지역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와 농림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중앙평가에서 전국 70개 신활력지역 지자체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9억원의 인센티브와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군이 20일 밝혔다.

이번 실시된 신활력사업 평가는 ▲사업추진 태세 ▲사업성과 및 효과 ▲ 홍보실적 ▲ 수범사례 및 시도 활동등 5개부문 11개 세부평가 항목을 1차 서면평가 및 2차 경남도 평가, 3차 중앙 현지평가를 실시해 2007년 8월 최종 선정됐다.
 

군은 5개 부문 11개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평점을 받았고 특히 하동녹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의 낙후지역 70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지역혁신 주체자의 혁신역량 강화 교육』과 녹차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한 녹차 CEO 교육, 전략적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하동녹차 포털사이트 구축 및 하동녹차CF, 대중매체 홍보 및 전국 지자체 최초 CNN, 아리랑-TV를 통한 해외 홍보전략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동녹차 전략적 홍보․마케팅 로드맵에 의거「김포공항 동영상 광고, 센트렐시티 라이트광고, 서울시 광화문 프레스센터 대형광고판등 135개소 설치, 하동녹차 공동브랜드 포장지 연구개발 지원」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업과 단위사업 추진 등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군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으로 받은 인센티브는 하동녹차 CF, 대중매체 송출, 대도시 주요 혼잡도로 영상물 광고, 서울시 지하철 1호선 조명광고」분야에 집중 투자해 천년을 이어온“왕의 녹차”이미지 제고에 혼신의 역량을 쏟아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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