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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영어마을, 2012년 심화과정으로 힘차게 출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1-05 11: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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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유일의 무상학습으로 진행되는 원어민 전용수업
 
외국어 교육특구인 창녕군에 원어민강사 전용수업으로만 1년 상시 운영되는 전국 유일의 무상 영어마을인 창녕영어마을(원장 박수정)이 있다.

창녕영어마을은 2012년 임진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주간 관내 초․중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영어심화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교육 관련학과 및 영문과 출신의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으로 구성된 창녕영어마을은 창녕군과 창녕교육지원청의 지원과 운영으로 전국 영어마을 중 외국어 교육현장의 표준모델로 자리 잡게 됐다.

창녕영어마을 박수정 원장은 “올바른 외국어 교육은 평생 교육시설로 운영돼야 하고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들이 상주해서 이루어지는 영어의 상용화가 대안이다”며, “학생들에게 항상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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