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20일까지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146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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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다음달 20일까지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14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급수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하수도과 급수담당 외 11명으로 구성된 급수점검반은 독거노인 세대를 직접 방문해 누수탐사, 계량기보호통 동파방지, 결빙, 단수 등을 점검하게 된다.
안동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시설보수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경비가 많이 소요될 경우 소요예산 확보 후 조치해 행정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동절기 상수도 시설물 사전점검으로 결빙사고 예방 및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