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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한아름 방과 후 아카데미 입학식 가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2-02 12: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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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일 오후 6시 창녕청소년문화의집 3층 다목적 홀에서 학생 40여명과 학부모, 선생님 등 모두 90여명이 참석해 제5기 한아름 방과 후 아카데미 입학식을 가졌다.

한아름 방과 후 아카데미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연계해 방과 후 보호와 지도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을 한다.

또한 13개의 전문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제공, 저녁 급식지원, 안전한 귀가지원 등을 하고있어 창녕군의 모범적이고 대표적인 청소년 복지 프로그램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방과 후 아카데미가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선생님들의 의욕 넘치는 모습에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창녕청소년문화의 집 이윤희 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방과 후 아카데미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우인철 문화체육과장은 격려인사에서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이 더 큰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힘껏 도울 것 이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더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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