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9시부터 오는 7일 오전 9시까지 하루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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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6일 오전 9시부터 오는 7일 오전 9시까지 하루 간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동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발생에 대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유사시 모든 소방력을 신속히 동원하는 체계를 갖춘다.
또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에서 행해지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로 인한 화재와 각종 사고예방에 대해 신속히 초동 대응코자 순찰활동도 강화한다.
특히 안동 낙동강 둔치 정월대보름 행사장에 소방차 1대 인원 4명이 근접배치되고 전담의용소방대 7개대, 산불진화대 3개대 등 의용소방대 비상출동조도 운영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과 화재예방홍보 등으로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