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림 국회의원(새누리당, 안동시) 김광림 국회의원(새누리당, 안동시)은 안동지역 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위해 14일 공천신청을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공천신청서를 통해 '안동경제를 살리고 경쟁력 있으며, 서민이 힘나는 대한민국 만들기'를 의정활동 목표로 밝히고 7대 기준을 비롯해 핵심전략을 제시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7대 기준은 △여론(輿論)과 중론(衆論)을 정론(正論)에 수렴해 나라의 경쟁력을 높인다. △중앙과 지역이 균형발전 될 수 있도록 한다. △수요자 중심의 복지전달체계를 만들고 일자리를 만드는 복지를 실현한다. △전통문화산업과 생명산업(백신산업)의 기반을 닦는다.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정책의 우선 대상으로 둔다. △항상 어르신과 안동을 생각하고 소홀한 곳이 없는지 살핀다. △'농업은 민족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농업을 지킨다는 것.
특히 김 의원은 이 같은 7대 기준을 실현할 핵심전략으로 △늘 현장을 가까이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낸다. △큰소리 없이 대안 중심의 정책질의를 한다. △전체 재정증가규모 보다 복지분야 재정규모를 높여 중복·사각지대를 없애고 보육환경을 개선하며,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복지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명시했다.
또 △전통문화산업단지 조성과 백신산업 등 바이오산업단지의 확장을 추진한다. △장애인·다문화가족·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경로당의 어려움을 늘 살핀다. △길을 내고, 강을 살려 문화를 가꾸고, 생활터전을 닦아 농·수·축산업을 일으키는 동시에 생명산업을 일으키며, 교육을 세워 역사·문화도시의 이름을 높임은 물론, 서민과 어르신을 잘 모시는 명품도청 신도시를 조성해 안동경제를 살리고 인구 30만 안동번영시대를 열어간다는 것도 아울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