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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찿아가는 방문보상 인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2-14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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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공익사업으로 추진하는 각종 사업장의 토지나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업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보상하는 찾아가는 방문보상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 보상팀은 14일 도천면 송진2구 도로 확․포장공사 부지에 편입되는 36필지52명의 편의를 위해 도천면사무소를 방문해 보상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했다.

군은 노약자 및 거동이 어려운자의 보상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해 민원인이 군청까지 왕래하는 경비 및 시간 절약 등으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보상부터 법무사가 함께 동행 해 현지에서 바로 등기업무를 처리해 주고, 등기 사무에 관한 홍보도 병행하는 등 획기적인 업무처리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지 방문보상 시행으로 조기에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고, 또한 민원인의 고충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수렴해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문제점 해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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