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 제8357부대 장병들, 설날맞아 부대인근 독거노인들에게 위문품 전달
“너무 고맙죠. 올해 설날에도 손녀와 둘이서만 설날을 보낼 줄 알았는데…”
경남 하동군에서 1급 장애인인 손녀딸과 함께 살아가는 최종옥(87) 할머니는 오래간만에 떡국을 끓일 준비를 했다. 인근 공군 제8357부대 장병들이 설날을 맞아 쌀과 떡국거리를 전달해주고 갔기 때문이다.
공군 제8357부대 주임원사인 김석태 원사를 비롯한 병사자치위원회 병사 6명은 설날을 맞아 부대인근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쌀 120Kg과 떡국거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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