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한 “친절서비스” 실천 결의...
외식업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는 15일 11시 GM웨딩에서 외식업지부 대의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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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는 남은 음식 제로운동 실천 결의문 채택, 식품위생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장학금 수여가 있었으며 특히 '제50회 도민체전'선수단 및 임원, 방문객들의 청결! 위생!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겠다는 일반음식점 업주들의 '도민체전 성공개최 결의문' 낭독이 있었다.
외식업구미시지부는 시민영양과 보건 향상 및 식품위생수준향상에 기여하고 4,700여명의 회원들이 음식문화 향상을 도모코자 설립된 단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남은 음식 제로화 운동을 비롯해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정착과 이웃돕기성금 모금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날 '재50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선수단 및 임원, 방문객들에게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 을 책임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또한 '남은 음식 제로운동 실천 결의문'을 채택해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으로 소비자 신뢰 및 우리음식에 대한 이미지 제고로 우리음식의 세계화 기여를 목표로 하는 친환경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범시민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남유진 시장은 “삼족오의 힘찬 비상! 하나 되는 화합체전인 '제50회 도민체전' 성공키워드가 바로 외식업 업주님들께 달린 만큼 결의문 낭독을 성실히 지켜줄 것과 이번 도민체전이 업주님들의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건강도시 구미'가 더욱 위대하고 찬란한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외식업구미시지부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