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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은 16일 낙동강 자전거길 주변과 용호천 내 부유․침적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녹색 생태도시 창녕 조성을 위한 그린 창녕 가꾸기의 날 추진계획에 따라 바르게살기, 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이장단 협의회 등 모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각 단체 회원들은 정화활동 구역을 정해 하천 제방 주변 나뭇가지 등에 걸린 비닐, 하천 내 농약빈병, 영농폐기물, 용․배수로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면 관계자는 “합천․창녕보 방문객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