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과 직결된 '정책연구', 현안과제 '해결방안제시', 시정전반에대한 '주요시책자문'역할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7기 구미시정책연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지난 17일 오전10시 시청3층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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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남유진 시장을 대신해 김충섭 부시장이 위원 위촉장 수여를 했으며, 위원장․부위원장․분과위원장 선출 및 향후 정책연구 방향에 대한 활발한 협의가 논의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발족된 7기 정책연구위원회는 분야별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의원․ 대학교수․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 20명이 참여하여, 기획행정분야․문화복지분야․산업경제분야․도시환경분야의 4개분과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향후 2년 동안 구미시정책연구위원회는 시정과 직결된 “정책연구” 강화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연구과제 수행과 시정전반에 대한 정책자문 기능 보강, 시정 현안과제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 등, 정책수행의 효율성을 높혀 시정 발전을 도모하여 시민가치 중심의 명품구미 실현 및 주요정책에 대한 구미의 발전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2001년 3월 첫 발족식을 가진 후 지난 6기까지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129건을 연구하고 연구집 15권을 발행하였으며, 이 중 시정 반영률 88%이다.
특히 2011년 구미시 역사브랜드인 「"삼족오"브랜드 가치향상 방안」은 삼족오 스토리텔링 영상물을 제작,홍보하여 구미역사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김충섭 부시장은 "시의회, 학교, 연구소에서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위원들이 전문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발휘해 앞서가는 구미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을 위한 시정발전에 협력해 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