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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국민생명보호본부 현판식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2-02-21 0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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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2년간 화재 피해 저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인명피해를 대폭 감소시켜...
문경소방서(서장 남화영)는 20일 선진적 화재안전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민생명 보호본부’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2009년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를 계기로 전국의 소방관서는 최근 2년간 화재 피해 저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인명피해를 대폭 감소시켜 친 서민 소방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국민생명보호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문경소방서는 최근 10년간 화재로 인한 평균 사망자 50% 저감을 추진하는 화재피해저감정책(18개 지표)과 소방활동 중 발생되는 소방공무원 안전사고 줄이기를 위한 현장안전관리정책(18개 지표)으로 나눠 추진한다.

남화영 서장은 “국민생명보호정책의 완벽한 수행과 목표달성을 위해 소방서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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