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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시설개선 워크숍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2-21 14: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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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서장 윤후의)는 지난 20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교통기능과·계장 및 각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개선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시설개선방안 뿐만 아니라 경찰의 예방 활동사항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행사는, 교통사망사고 발생이후 시설물 개선 조치하던 행태에서 벗어나 지난 3년간 사망사고 발생 장소 및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영산IC사거리 등 24개소를 도로교통공단과 협의 후 개선 대상 장소로 선정, 선제적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을 통한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편, 윤후의 경찰서장은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도로상황과 사고형태 등을 면밀히 고려한 맞춤형 시설물 개선하는데 주력하고 관내 위험도로 현황파악 및 발굴을 통해 교통안전 취약정보를 주민과 공유하는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3년간 창녕관내 교통사망사고는 총 53건 발생하였으며 지난해 사망사고 14건 발생하여 감소율 36.4%로 도내 1위, 하반기 교통사고 안전노력도 또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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